

어머니의 손맛,
그 레시피를 그대로
경주시 안강읍 안강장터. 어머니 이말분 여사께서는 가마솥을 걸어놓고 장터를 찾는 사람들에게 진심을 담은 국밥 한 그릇을 내어놓으셨습니다.
아들 김홍무 대표는 어머니의 생전에 그 레시피를 직접 전수받아, 단 한 번도 레시피를 바꾸지 않고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습니다.
"한 번도 못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, 한 번만 먹은 사람은 없다"는 말이 절로 나오는 깊고 진한 한우 아롱사태 국밥의 맛. 그것이 바로 아롱사태한우국밥의 자부심입니다.
















